무념 무실 무상
by 나사루
나는야
나는야 캐쥬얼 게임 원화가



... 근데 2010년인데..
by 나사루 | 2010/02/09 02:34 | 트랙백 | 덧글(3)
드네
드네 재밌네요 아싸

by 나사루 | 2010/02/07 02:16 | 트랙백 | 덧글(4)
sl320
--> 사진 출처는 네이버 중고 까페

주말에 또 흐름을 잃어버려서 거의 밤을 새고 있습니다. 잠이 올랑 말랑한 상태랄까..
노래나 들을까 하고 벅스에서 예전에 샀던 곡을 선택해서 들으니.. 뭔가 확 깨네요..
스피커는 역시 좋아야 하는듯... 저저번달쯤에 산 SL30이라는 캠브리지 오디오인가
하는 회사의 북쉘프형 스피컨데.. 꽤 좋습니다.

제가 진짜 막귀였는데, 인터넷에서 추천하는 그나마 들을만한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음악을 들어보니.. 이건 머; 그냥 만몇천원짜리 피씨스피커로 듣던거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문제는 음질이 너무 좋고 막 어깨춤이 절로나서.. 뭔가 하려고 생각해놨던걸 다 까먹는다는거네요.
ㅎㅎㅎ

지금 구성은 음.. 컴퓨터에서 USB로 DAC였던가 암튼 그
STYLEAUDIO CARAT RUBY (23만) + INKEL RX772 (29만) + 캠브리지 오디오 SL30 (37만) 이네요..

... 음..
by 나사루 | 2010/02/01 06:15 | 트랙백 | 덧글(2)
하루 하루 충실히
이제는 답을 찾고 싶습니다.
하기 싫어도 하고싶은 것처럼 해서 뭔가 손에 쥐고 싶은 심정
by 나사루 | 2010/02/01 01:53 | 트랙백 | 덧글(6)

편의점 가기전에
by 나사루 | 2010/01/28 23:22 | 트랙백 | 덧글(3)
별헤는 아이

예전에 클래식 기타 동아리에 있을때
우연히 동아리방에서 악보를 구하여 쳤었는데,
한 4마디 치고 너무 어려워서 그만뒀던 곡을
우연히 유튜브에서 찾았네요.

곡을 연주하신 분이 친절하게도 본인 홈페이지에
악보를 올려주셔서, 저도 다운 받았습니다.

간간히 연습해서 레파토리를 한곡 더 늘려야겠습니다. ㅎㅎ
by 나사루 | 2010/01/25 02:44 | 트랙백 | 덧글(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로 31
by 나사루 | 2010/01/06 17:31 | 트랙백 | 덧글(11)
곰 깼어요..
흐흐... 시작한지 4일정도만에 곰 잡았네요;; 렙은 벌써 11;
사실 벌써 한 5번 정도 잡았다지요.. 연출도 연출이고 쫌 압박이
있는 곰님이신데.. 다른 애들한테는 그런가보다.. 하고 느꼈던
몬헌의 향기가.. 곰잡을땐 확 나더라구요. 어라 .?!!? 하고 말이죠.

암튼 데브캣 멋집니다.. 굿!
by 나사루 | 2009/12/28 00:24 | 트랙백 | 덧글(5)
마비노기 영웅전....

쪼렙 나사루의 여유있는 미소 ..

마영전 프리미엄 베타 어쩌고가 4800원이라길래.. 휴가 내놓고 할일도 없고 해서
살짝 해봤습니다.. 자매품 허스키 익스프레스라고 하는데..
딱 느낌이 허스키 익스프레스라면 쫌 그럴까요. 마을에서 이거저거 하구, 그담에
배타고 나가고.. 배타고 나가는데 이거저거 요고조고 조건 필요하구요.
왠지 모를 업그레이드 추가요소 등등이 있을거 같아서.. 역시 데브캣은 데브캣이로구나
싶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웰메이드 게임이란 어떤걸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최근에 파판13을 하면서도 느낀건데, 저는 이상하게 스토리따윈 나중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우선 겜이 재밌어야지. 하는 느낌이랄까.
왜그런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역시 프롤로그에서 나오는 대사들이 절 팍 식상하게
해서 그런가 봅니다. 머랄까 진짜 앞이 뻐어어언히 보이는 스토리랄까..
어디선가 어떤 애니나, 겜에서 정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대사를 찾아 낼수
있을거 같은 예감.

제 분신 나싸루의 넉넉한 미소뒤엔 겜 캐릭터라서 어쩔 수 없이 저런 멍한 대사와 상황
진지하게 받아들일 수있는 인내심이 있다는 점에 왠지 싸랑할 수 밖에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겜자체는 재미있어요. 웰메이드입니다.


--> 클릭해보시면 2560 * 1600의 감동이..

조금만 하려고 했는데; 이틀동안 엄청 했네요;;
와;; 정말 이런 류의 게임은 중독성이 ㅎㄷㄷ;;
금요일(크리스마스) 아침까지 계속 했네요.. 이대로 잠들면
크리스마스는 그냥 지나가겠지요.. 후후후

앗 그리고.. 사실 라데온 4850이 있었는데요..
제 30인치 모니터에 맞게 (마이크로보드) 그때 산거였는데
오류가 있어서 빼놓고 예전 그래픽 카드를 쓰고 있었지요.

금데 갑자기 새벽에.. 한번 껴볼까.. 싶어서.. 껴봤더니
잘 작동하네요... 그래서 다시 마영전을 했더니..
감동의 2560 * 1600이 거의 풀프레임으로 돌아가네요.. 감동 ;ㅁ;

정말 마영전은 고해상도로 해보면 짱인거 같아요 마영전 짱;;
.. 하면서도 물리엔진이 참 좋구나~ 감탄하며 하고 있습니다.

꼭 해보시길.. 정말 4900원 전혀 안아깝네요..
by 나사루 | 2009/12/23 20:54 | 트랙백 | 덧글(2)
뒤숭숭
뒤숭숭 합니다. 뒤숭숭해요.. 야밤에 야동 캡쳐해서 모작..
by 나사루 | 2009/12/22 01:56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메모장
rss

skin by 이글루스